스타일리시 키즈 패션 '童心'을 잡아라...아동복, 여름시즌 앞두고 ‘키즈 패션 콜라보 열풍’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6-16 18:05 조회수 아이콘 177

바로가기

패션계를 휩쓸었던 콜라보레이션 바람이 키즈 패션 업계에도 불고 있다. '골드키즈' 트렌드 속 아동복 시장 규모가 지난해 기준 1조 648억 원까지 늘어나는 등 내 아이만을 위한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MZ세대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보다 유니크하고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그만큼 자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키면서도 색다른 콘셉트, 정체성을 더한 이색적인 아이템을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NB키즈’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스포티즘 트렌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해 ‘NBA X나이키’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였다.

또한 영유아부터 취학 아동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 역시 올 5월 스페인 키즈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한 키즈컬렉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SPA브랜드 ‘H&M’는 여름 시즌을 맞아 스마일리월드(SmileyWorld)와 손잡고 새로운 아동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뉴트럴 컬러를 기본으로 멜론, 민트, 핑크톤의 화사한 색채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타이다이 염색 및 스트라이프 등을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컬렉션 전반에 리사이클 코튼,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등 지속가능한 소재 등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출처 : K패션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