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시장이 주목하는 7개 패션 레이블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6-22 17:59 조회수 아이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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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 가니, 자크뮈스 등 선정



사진:(왼쪽부터)세잔, 자크뮈스, 이자벨 마랑, 아미나 무아디, 아미리, 가니, 카사블랑카/어패럴뉴스



지난해에 비해 올해 패션 기업들의 M&A가 뜸한 가운데 영국 패션 전문 매체 BOF가 뚜렷한 정체성과 건실한 비즈니스 모델로 M&A 타깃이 될만한 7개 패션 레이블을 선정했다.

패션 업계 임원들과 금융계 고문, 투자자들의 평가를 취합해 선정된 레이블 가운데 가니와 자크뮈스가 M&A 타깃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다음은 M&A 타깃 가능성이 높은 7개 레이블이다. (괄호 안은 올해 매출 전망, 단위: 백만 달러)



1.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320)

2. 가니(GANNI, 180)

3. 자크뮈스(Jacquemus, 200)

4. 아미리(Amiri, 250)

5. 세잔(Sezane, 140)

6. 아미나 무아디(Amina Muaddi, 58)

7. 카사블랑카(Casablanca, 40)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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