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키즈 매출 2억 유로 이상 전망
40개 신규 매장 오픈…전 세계 450개로 확대
청소년 전용 매장 ‘망고 틴(MANGO TEEN)’, 연내 11개 오픈
스페인 리테일 망고(MANGO)가 키즈 제품을 확대한다.
지난해 아동복 매출이 2019년 대비 60% 증가한데 따른 조치로,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새롭게 틴(Teen) 부문을 추가하기로 했다.
망고는 올해 2억 유로(2,716억3,600만 원) 이상 매출을 예상했다.
올해 말까지 망고 키즈의 40개 신규 매장을 전 세계에 오픈해 총 매장 수를 45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품 진열 개선을 위해 매장 전체를 개조하고 ‘키즈 랩(Kids Lab)도 구현할 예정이다.
청소년 전용 매장인 ‘망고 틴(MANGO Teen)’도 시장에 선보인다.
첫 매장은 바르셀로나이며, 올해 말까지 스페인에서만 최대 11개 망고 틴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고, 2023년에는 해외 확장을 시작한다. 틴 컬렉션 제품은 이미 재고 있는 망고 매장에서 계속 판매되며, 2주마다 새로운 컬렉션이 출시된다.
[출처 : TIN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