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신규 점포 투자 복합몰 개발에 쏠려
향후 5년 간 롯데 8조, 신세계 11조 투입

자료:어패럴뉴스
신규 점포 출점은 롯데, 신세계를 중심으로 활발하다. 향후 5년간 롯데는 오프라인 유통부문에 8조1천억 원, 신세계는 11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출점은 복합쇼핑몰이 주를 이룬다. 현대는 2024년 오픈하는 현대시티아울렛 청주점 1곳만 예정돼 있고 기존 점포 리뉴얼에 투자를 집중한다.
7월 현재 오픈 시점이 확정된 신규 점은 이달 22일 오픈하는 AK플라자 금정점을 비롯해 내년 1개, 2024년 3개, 2025년 4개, 2026년 1개, 2027년 2개, 2031년 1개다. 13개점 중 백화점은 1개, 아울렛은 2개, 나머지는 쇼핑몰이다.
출점 계획은 잡혀있으나 출점 시점이 확정되지 않은 점포는 5곳이다. 대규모 개발지역 출점이 대부분이라 전통시장 반발, 지자체와 협의 등으로 지연을 거듭하는 중이다. 시점이 확정된 곳도 여러 차례 지연이 있었고, 3곳은 지난해 초 알려졌던 시점보다 개점을 2~3년 늦춰 잡았다.
[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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