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패션스트림 협력사업 22과제 확정

2008-07-01 09:49 조회수 아이콘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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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패션스트림 협력사업 22과제 확정


올해 섬유스트림간 협력기술사업의 지원 과제가 섬유 스트림 15개, 패션스트림 7개 총 22개로 확정됐다.

섬유스트림 간 기술개발사업 주관 기관인 부품소재산업진흥원은 2차년도인 올해 섬유, 패션관련 522개 업체가 신청한 84개 과제에 대한 1, 2차 심사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섬유스트림 15개 과제, 패션스트림 7개 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섬유 부문의 최종 선정된 지원 과제는 웅진캐피탈의 우레탄 폼 대체 고탄성 폴리에스테르섬유 쿠션재 개발, 부천의 고선명, 이염방지 폴리에스터 경편 스포츠 웨어 제조기술 개발, 신원의 슈퍼 소프트앙고라 섬유를 이용한 고품위 의류제품 개발, 성안합섬의 형상제어 기술을 통한 고감성, 초경량 직물개발, 전방의 하이브리드 얀 커버링 복합사 개발 및 이를 이용한 프리미엄 데님 재품개발, 벤텍스의 쾌적기능성 아웃도어 섬유제품개발 등 15개 과제가 포함됐다. 

패션스트림분야에서 씨인터내셔널의 탱화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패션제품 개발, 씨앤티유니온의 천연가죽의 신축가공기술을 활용한 프리미엄 패션 제품 개발, 덕성여대의 소아치료를 위한 의료용 유니폼 개발 등이 포함됐다. 

한편 올해 섬유스트림 간 협력기술개발사업은 총 185억원의 정부지원자금(웰빙친화적 기술개발사업 15억별도) 중 1차년도인 지난해에 선정된 과제에 80억원 가량이 지원되고 올해 신규선정과제에 100억원 규모가 지원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7.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