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China, 동남아 마켓 성큼 다가왔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7-19 18:02 조회수 아이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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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메이저 리테일러, K패션 노크

생산기지 아닌 '쇼핑 중심지'로 급부상



최근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류 기반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K패션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애정도 높은 지수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국내 패션기업들도 동남아 시장을 넥스트 차이나로 생각하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동남아 국가들의 인건비 증가로 생산기지로서 매력은 낮아진 반면 소비 시장으로서 성장 잠재력은 높다는 것이 기업들의 판단이다.



◇ 패션기업, 싱가포르부터 베트남까지

최근 동남아 지역은 높은 경제 성장율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국민소득이 높은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까지 시장을 확대, 현지 온·오프 리테일러를 통해 발을 들이고 있다. 실제 메이저 패션기업이 현지 파트너와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는 방식이라면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은 이커머스 시장을 공략해 마켓 테스트 기간을 거치고 오프라인까지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릿·잡화·애슬레저 인기


◇ 쇼피·라자다·잘로라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진출

동남아 이커머스 시장은 최근 10년간 급성장했다. 코로나19로 패션을 비롯한 소매업이 이커머스 입점 및 자체 쇼핑몰 개설이 활발해지면서 디지털로의 전환이 급격히 이뤄진 것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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