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버버리/어패럴뉴스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영국 패션 협회와 함께하는 원단 기부 프로그램인 '리버버리 패브릭(ReBurberry Fabric)'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에 처음 시작한 리버버리 패브릭 프로그램은 패션 학도들에게 잔여 원단을 기부하여 초과 생산한 원단이 낭비되지 않도록 재활용하는 활동이다.
버버리는 올해 리버버리 패브릭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에딘버러 예술 대학과 브라이튼 대학교를 비롯한 영국 패션학교와 대학교 30곳 이상에 총 12,000미터 이상의 원단을 보낸다.
기부한 원단은 과거 컬렉션을 위해 사용했던 다양한 원단을 포함한다. 영국 패션 협회는 긍정 패션 연구소(Institute of Positive Fashio)와 BFC 대학 협회(BFC Colleges Council)를 통해 젊은 인재들과 신예 디자이너들에게 원달을 전달하여, 브랜드와 대학이 환경뿐만 아니라 신예 디자이너들의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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