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곰’, ‘제이릴라’…잘 키운 캐릭터 하나, 열 브랜드 안 부럽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8-02 17:29 조회수 아이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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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업종 협업 히트, IP 개발 붐업

유통, 대기업에 제과, 게임 확산


 

최근 유통, 대기업은 물론 제과, 게임 업체들까지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보유 브랜드나 기업 관련 캐릭터를 개발하거나 기존 보유 IP의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위해 전문 조직을 갖추고, 에이전트를 통해 사업을 도모하고 있다.

실제 패션, 뷰티, 홈리빙, 테크 가전 등 적용 영역이 확대되고 성과를 거둔 사례도 급증,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시, 굿즈, SNS 콘텐츠,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노출, 단기간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대기업, 자체 개발 캐릭터 재미 ‘쏠쏠’

올들어 대기업들이 IP 사업에 유독 적극적이다. 캐릭터를 빌려 쓰기보다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자 하는 의도다. 카카오, 라인프렌즈 등 플랫폼 공룡 기업들의 성공이 이들을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주목도 높아진 F&B, 게임-패션 협업

패션 브랜드와 협업으로 연일 화제가 된 F&B 기업들은 이를 기회 삼아 IP 사업에 피치를 올리고 있다. 라면, 과자 등 국산 식품들이 해외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는 등 인지도도 높아진 상태다. 이에 패션 등 이업종 협업도 급증하고 있다. 피스오브케이크, 엘레쎄 등과 과자 브랜드가 협업한 제품의 경우 실제 해외 구매 비중이 30%에 달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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