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트리트와 조나단 쿤, 메타버스로 의기투합!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8-05 17:27 조회수 아이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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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스트리트 X 조나단 쿤/패션인사이트



세계 최초 커머스 중심의 메타버스 기반 MMORPG인 미국의 하이스트리트와 중국계 미국 디자이너 겸 아티스트인 조나단 쿤이 리테일 쇼핑을 메타버스로 전환하고 있다.


모던 테크 키드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스트리 허드 레어리 신 8-비트(Mostly Heard Rarely Seen 8-Bit, 이하 8-비트)'의 설립자인 기업가 겸 아티스트 겸 패션 디자이너인 조나단 쿤은 리테일 중심의 웹3 메타버스인 미국의 하이스트리트(Highstreet)와 손잡고 쇼핑객들을 메타버스로 이동시키기 위해 전통적인 패션 리테일 경험을 활용하는 독특한 경험을 시작했다.


회사 측에서는 "하이스트리트와 조나단 쿤의 이번 파트너십은 주요 패션 유통업체의 암호화폐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웹3 메타버스로 이끄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하이스트리트의 공동창업자 제니 구오(Jenny Guo)는 "이번 출시를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전통적인 비블록체인 소비자들을 웹3의 세계에 맞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웹3 기술을 탐색하는 지식을 가질 필요없이 웹3 문화의 에너지와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오늘날 전 세계 백화점은 하이스트리트 메타버스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었다.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는 이미 우리 모두가 하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즉, 우리가 이미 좋아한 물리적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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