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종료…인스타그램에서만 그대로 유지
모기업 메타, “비디오 형식 릴스에 더 집중하라” 압박
이는 이용자들의 시청 행동이 짧은 형식의 영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자체 분석 결과에 기초한다. 또한 모기업 메타(Meta Platforms, Inc.)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Instargram)에서 비디오 형식인 릴스(Reels)에 더 집중하라는 압박을 가해왔다.
사용자는 계속 페이스북 라이브 비디오를 이용할 수 있지만 더 이상 제품 재생 목록을 만들거나 라이브 피드에서 제품 태그를 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인스타그램에서는 라이브 쇼핑 기능이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6월 초 페이스북은 릴스(Reels)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스토리에서 사랑받았던 설문, 퀴즈 등의 스티커 기능을 릴스에 도입하고, 영상 길이도 최대 60초에서 90초로 확대했다.
이러한 결정은 릴스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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