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수원 남문·대전 은행동·충주 성서동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8-08 17:57 조회수 아이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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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남문 - 코로나 재확산에 유동객 급감

7월부터 오름세가 꺾였다. 6월 대비 30% 빠지고, 전년 동월 대비는 비교적 나은 곳이 10% 신장, 보합이나 소폭 더 빠졌다.


행궁 나들이 겸 나온 젊은 층으로 시장 구경 목적이 대부분이고, 실구매층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이라 코로나 재확산 민감도가 높다. 일 신규 확진이 1~2천명 대를 기록하며 유동 고객이 대폭 줄었고, 매장 안으로 유입되는 고객은 절반 이상 감소했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3~4명 정도가 내방을 하면서 1건 판매에 그치고, 10만 원 이하 매대 상품판매가 주를 이룬다.

 


대전 은행동 - 상권 활성화 기대감 상승

 대전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은행동의 7월 유동인구와 패션 매장 고객은 리오프닝 수요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5배 늘었다. 7월 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서면서 유동 인구 증가세는 주춤했다. 리오프닝 수요의 혜택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상권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충주 성서 - 휴가철 맞아 한산해져

상권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6월부터 브랜드별 매출이 정체되기 시작, 현재는 전년 대비 하락세를 타고 있다.

오히려 올해는 휴가철이 분산되면서 7월 한 달 내내 상권이 한산하다. 유동 인구가 급감한 것은 물론 평일 낮에는 입점 방문객이 손에 꼽힌다. 주말 역시 입점 고객 수가 전월 대비 40~50% 줄었다.

최근 오픈하거나 철수한 브랜드 매장은 없고, 공실은 여전하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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