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성수동은 팝업 전성시대다. 계획하지 않고 가도 언제나 어떤 브랜드들의 팝업스토어 혹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볼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 오픈해 여전히 대기 줄이 긴 ‘디올’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얼마 전 끝난 ‘예거 르쿨트르’의 호화찬란한 시계 컬렉션과 타임리스 피스의 재현을 기념한 팝업스토어에 이어 보드카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앱솔루트’의 팝업까지, 참여하는 브랜드도 다양하고 공략하는 포인트, 스토어 경험 스타일도 다채롭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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