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거대 패션 소매업체 '망고'는 슬로건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Love what you do)'를 내건 2022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는 분명히 복직, 일상생활, 그리고 이에 맞는 완벽한 의류에 중점을 두고 품질을 강조한 브랜드의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의미하는 엔데믹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 여성복은 "유행을 타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옷장을 위한 프리미엄 의류"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100% 울 슈트, 캐시미어 스웨터, 그리고 실크 또는 면=코튼 셔츠에 BCI 면 소재가 풍부합니다. 망고는 "이로 인해서 더 오래 지속되고 뛰어나 첫날 입었던 것처럼 보이는 의류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테일러드 코트, 울 또는 가죽 트렌치코트, 보머 재킷, 오버사이즈 재킷과 매치한 3-피스 울 슈트, 웨이스트코트와 트라우저, 올 조끼, 스웨터, 안에 포플린 셔츠와 매치한 뷔스티에 드레스와 같은 키 아우터웨어 피스들이 선보였다. 실버 팔레트와 스타라스 피스로 만든 미니드레스나 미니스커트와 같은 파티 아이템도 있다. 데님은 와이드 레그 진이 키 아이템으로 들어가 있다. 액세서리는 블랙과 메탈릭 톤의 높이가 다른 부츠가 선보였다.
망고는 남성 고객들을 위해 여성복과 같은 천연 소재로 접근한 슈트, 셔츠, 울 코트, 트렌치코트도 선보였다. 주름 없는 슈트, 발수성 트렌치코트. 실제로 주름이 생기지 않는 셔츠와 같은 기능성 제품이 핵심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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