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가 영국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BROMPTON)’을 패션 브랜드로 내년 하반기 런칭한다.
이 회사는 2일 브롬톤 영국 본사와 전 세계 최초 어패럴 사업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의류부터 신발, 액세서리 등 자사 기획 및 생산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템을 갖춘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런던의 클래식함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한다.
특히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적인 커뮤터 웨어와 일상에서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무드를 더해 ‘브롬톤’에 익숙한 세대부터 새로운 패션에 도전하는 MZ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한다.
‘브롬톤’은 영국 런던의 극심한 교통 체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1976년 런칭된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출퇴근용 외에도 여행이나 캠핑 등의 활동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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