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4년 연구 끝에 ‘릴레어 시리즈’ 런칭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9-07 17:44 조회수 아이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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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쉐이핑 테크놀로지 인증받아

R&D 조직에서 4년 간 개발, 최적 착용감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대표 박효영)가 4년간의 연구 끝에 만들어낸 야심작 '릴레어(Relair) 시리즈’를 런칭했다.


'릴레어(Relair) 시리즈’는 지난 3월 2022 대한민국 패션품질대상을 수상하며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한 안다르의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레깅스 ‘에어쿨링 지니’를 이을 역작으로 기대된다.


'릴레어'는 Relex와 Air의 합성어로 기존 안다르의 대표원단 에어쿨링을 이어갈 새로운 착용감의 프리미엄 원단이다. 마치 피부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바디 실루엣까지 잡아주는 우수한 원사에 부여되는 라이크라® 쉐이핑 테크놀로지 인증을 획득했다. 라이크라® 쉐이핑 테크놀로지 인증을 획득한 레깅스는 전 세계에서 안다르 릴레어 시리즈가 유일하다.


최고급 스판사 라이크라 중에서도 가장 얇고 부드러운 실을 뽑아 최적의 짜임으로 배합한 릴레어 시리즈는 피부가 닿는 순간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피부에 녹아내리듯 밀착되는 착용감으로 셀룰라이트나 군살로 신경 쓰이는 힙라인과 실루엣을 매끄럽게 커버해 완벽한 핏을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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