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시즌 오프서 30~35억 올린다 s

2008-07-03 10:47 조회수 아이콘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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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시즌 오프서 30~35억 올린다


‘자라’가 국내 매장 오픈 이후 지난달 27일 첫 시즌 오프에 돌입,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는 이달 13일까지 17일 간 진행되는 시즌 오프를 통해 롯데 영플라자점과 코엑스몰점을 합쳐 총 30억~35억원(실판매가 기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플라자점은 시즌 오프를 대비해 판매가 기준으로 총 20억원어치의 물량이 입고된 가운데 27일 금요일 첫날 1억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각 1억600만원과 9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월요일은 4800만원으로 매출이 크게 줄었지만 보유 물량과 요일 지수를 감안해 시즌 오프 마감 시점까지 80% 이상 소진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코엑스몰점도 약 25억원 가량의 물량이 투입된 가운데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다.

금요일 첫날 약 1억3000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1억원, 9500억원 가량을 기록했다.


어패럴뉴스 2008.7.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