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BoF 클래스’, 정호연, 김형종 등 한국인 22명 포함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10-05 14:36 조회수 아이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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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103명, 한국인 6명 늘어



사진:BOF/어패럴뉴스



영국 패션 전문 매체 BoF가 세계 패션계에 큰 영향력을 가진 유력 인사를 선정해 ‘2022 BoF 클래스(The BoF Class of 2022)’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인이 작년보다 6명 늘어나, 22명이 포함됐다. 그만큼 한국 패션계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졌음을 뜻한다.


한국의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 외에도 올해 안담 패션 어워드(Andam Fashion Award) 대상을 수상한 보터(Botter)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는 등 영향력이 높이 평가됐다.


올해의 BOF 500은 디자이너, 경영인, 종사자, 리테일러, 모델과 뮤즈, 크레에이터 등 8개 카테고리에 걸쳐 31개국, 41개 국적의 패션 관련 인사를 선정했다.


올해 새로 선정된 6명의 한국인은 조지석(사진 작가), 정호연(모델, 배우), 지수, 제니, 리사와 로즈(블랙 핑크), 김형종(현대백화점 CEO), 박소희(미스 소희 창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소라 최(모델) 등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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