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줄 잇는 스포츠 라인 신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10-06 10:53 조회수 아이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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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이어 중가, 가두점으로 확산

골프, 테니스 등 2030 수요 공략


 

코로나를 기점으로 골프, 테니스, 애슬레저 등 스포츠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고 구호, SJYP, 뎁 등 지난해부터 스포츠 라인을 구성한 브랜드들이 매출 효과를 꾸준히 확인하고 있어서다.


올 상반기 LF의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2030세대 타깃으로 ‘테니스 클럽 드아떼 파리’를 테마로 스커트, 워니스, 스웻셔츠, 스웻팬츠 등 20여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테니스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고,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럭키슈에뜨’가 럭키 데 스포츠 라인, 신세계톰보이의 ‘스튜디오 톰보이’가 톰보이 스포츠 클럽 등 테니스, 골프 감성의 라인 출시에 가세했다.


이번 가을 시즌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구호’가 상품 수와 공급 규모를 늘려 캡슐컬렉션이 아닌 정식 라인으로 전국매장에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신원의 ‘베스띠벨리’가 골프 라인인 라베를 구성했고, 지난달 말을 전후로 동광인터내셔날의 ‘르메르시엔’, 대현의 ‘주크’, 공구우먼의 ‘공구우먼’ 등이 새롭게 스포츠 라인을 선보였다.


[동광인터내셔날]

동광인터내셔날은 지난해 가을 런칭한 편집형 브랜드 ‘르메르시엔’을 통해 유니크한 럭스 스포츠웨어 라인을 선보였다. 2030세대의 인기 스포츠로 떠오른 골프, 테니스 활동은 물론 데일리웨어로 활용 가능한 컴템포러리 감성을 담은 스포츠웨어 라인은 기능성, 스트레치 소재에 러블리하고 발랄한 컬러를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매력을 더했다.


[대현] 

대현의 ‘주크’는 이번 가을시즌 스포티 라인을 새롭게 구성, 지난달 22일 전 매장에 출시했으며 현대 무역센터점 내에 스포츠 라인의 별도 팝업스토어를 일주일간 선보이며 관심을 유도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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