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의 자회사 에스제이뷰티가 '오디딸리' '알타이아' '토일렛페이퍼뷰티' 세 브랜드를 연이어 론칭하며 뷰티 비즈니스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작년 12월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오디딸리'와 '알타이아' 그리고 이달 1월에는 이탈리아 럭셔리 뷰티 & 라이프스타일 '토일렛페이퍼뷰티'를 처음 선보였다.
세 브랜드 모두 에스제이그룹이 성수동에 전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 '엘씨디씨(LCDC)'에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부터 백화점과 편집숍 등 유통을 확장하며 드라이브를 건다.
에스제이그룹의 100% 자회사로 운영 중인 에스제이뷰티는 방수원 본부장 주도 아래 전개 중이며, 2030 세대를 타깃으로 한 신선한 감성의 뷰티 브랜드를 국내 소개한다.
각 브랜드 스토리로 브랜딩 해 온 에스제이그룹의 철학과 마찬가지로, 뷰티 비즈니스도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오리진을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지난 12월 진행한 오디딸리 & 알타이아 팝업스토어에서는 두 브랜드의 오리진인 이탈리아 해변 감성으로 공간을 꾸몄다. 제품에 담긴 스토리와 설명, 이탈리아의 매력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어필했다. 토일렛페이퍼뷰티 또한 톡 쏘는 컬러와 포토존이 담긴 공간으로 신선한 감성을 좋아하는 MZ세대를 공략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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