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ESG의 변곡점…많은 변화”

한국패션산업협회 2023-01-27 14:20 조회수 아이콘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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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 실적보단 장기적 축적…체계적 대응 필요
포스코경영연구원, ‘2023년 ESG 10대 트렌드’ 전망

올해는 ESG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기업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포스코경영연구원 ESG경영연구실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3년 ESG 10대 트렌드 전망’ 이슈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슈 리포트에 따르면 첫째, 올해는 정부와 투자자를 중심으로 ESG 관련 규제가 가속됨에 따라 기업의 ESG 수준에 대한 객관적 식별 및 평가가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① (글로벌 ESG 공시 표준화 대비) ESG 이행 체계 마련 과정과 적용 로직에 대한 관리, Peer Group 수준을 감안한 상대적 성과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② (공급망 ESG 리스크 대비) 협력사 특성과 관계별 ESG 리스크 노출도에 대한 관리와 상품 全 생애 주기 지속가능성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③ (비즈니스의 친환경 수준 식별) EU 택소노미 공시 본격화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와 ESG의 통합을 촉진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제정된 ‘택소노미(Texonomy)’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에 대한 정의와 기준에 대한 규정으로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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