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골프 데이터테크((Golf Datatech, LLC))와 일본의 데이터 기업 야노 리서치(Yano Research Institute Ltd.)가 3월 공개에 앞서 ‘세계 골프 보고서 2023’의 일부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골프(장비·의류) 시장 규모를 200억 달러(24조6,000억 원)로 추산했다. 특히 팬데믹 이후 2021년 사상 최고치로 폭발적인 성장으로 50억 달러(6조1,500억 원) 이상 급증했다.
세계 골프의류 시장 규모는 2019년 63억7,700만 달러에서 2022년 88억7,900만 달러로 39.23% 급성장했다. 그리고 사상 최고치 실적을 기록했던 2021년에는 89억5,800만 달러로 무려 43% 급등했다.
골프 데이터테크의 John Krzynowek는 “2021년 기준 골프 장비는 111억 달러, 골프 의류는 90억 달러로 연간 매출 2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 세계적으로 사상 최고 매출에 도달했다”며 “골프 제품에 대한 강한 소비자 수요는 2022년까지 지속되었으나 몇 가지 요인으로 3분기 동안 제조업체의 주문을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되었고, 그 후 경제적 문제로 인해 4분기에는 시장이 침체됐다”고 분석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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