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백화점 핸드백, 20% 이상 신장
지난 6월 주요 백화점 핸드백 존이 20% 이상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같은 매출은 ‘MCM’, ‘루이까또즈’, ‘닥스’, ‘롱샴’, ‘게스’ 등이 주요 백화점에서 선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백화점별로 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6월 잡화 존 전체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 신장했으며 특히‘MCM’이 72.4%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이 같은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루이까또즈’ 45%, ‘닥스’ 30% 등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6월 전월 대비 1.2%, 작년 대비 24%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MCM’이 50% 이상 매출이 늘었고 ‘롱샴’ 50%, ‘닥스’ 30%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은 작년 대비 신장률이 20%에 달했으며 ‘MCM’이 70%의 신장률로 매출을 주도한 가운데 ‘게스’, ‘롱샴’, ‘레스포색’ 등 수입 브릿지 브랜드들이 선전했다.
패션채널 2008.7.1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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