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섬유업체, 美 섬유시장 공략 자신
국내 섬유 제품이 하이 퀄리티의 차별화된 제품으로 미국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2008 추계 텍스월드 USA’에서 KOTRA와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의 지원으로 참여한 44개가 이 같은 전략으로 6,800만 달러의 상담을 진행, 98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계약했다.
KOTRA측은 “현재 미국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특화된 제품을 선보인 업체를 중심으로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섬유소재의 미국 섬유시장 점유율은 지난 2002년 4%로 5위를 기록했지만 2005년 2%로 14위, 지난해에는 1%로 19위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왔다.
반면 중국은 지난 2002년 12%에서 2005년 25%, 지난해에는 34%로 급증하며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08.7.22(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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