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아동복 세일기간 25% 신장 sr

2008-07-25 09:09 조회수 아이콘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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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아동복 세일기간 25% 신장


현대백화점이 지난 6월 27일부터 17일간 실시한 여름 정기세일에서 아동복존 매출이 25% 가량 신장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빈폴키즈’, ‘랄프로렌칠드런’ , ‘버버리칠드런’ 등 노세일 전략을 펼쳤던 브랜드들이 매출을 이끌었다.

이 같은 매출 신장은 세일이 지난해보다 1~2주 앞당겨 진행되면서 고객들의 집중도를 높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과거 아동복 업체들이 1~2개월 정도 세일기간을 연장했던 것에서 벗어나 세일 기간을 단축한 것도 매출 상승의 요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패션채널 2008.7.2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