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영패션 전문관 성과 고무적
오프라인 1호점 유치 경쟁 치열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올해도 대형 기업들의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소비 중심층 MZ세대 모시기다.
점포별 온라인에서 탄생한 이머징 브랜드의 오프라인 1호점을 업계 최초로 오픈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수원점에는 ‘마하그리드’가, 신세계 센텀시티점에는 이달 말 ‘노매뉴얼’이, 롯데 수원몰에는 3월 중순 ‘무신사스탠다드’가 유통 첫 매장을 연다.
온라인 브랜드로 재편되는 속도는 캐주얼 조닝이 가장 빠르다. 온라인 캐주얼 브랜드의 시장 장악력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에서 출발해 오프라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첫 브랜드 ‘커버낫’은 지난해 85개 점에서 1,4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100~110개 점에서 164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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