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랭킹 상위권 신발이 싹쓸이
겨울 의류 끝물...신학기 백팩 판매량 증가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1월 30일 기준, 일주일간의 무신사 랭킹은 신발이 점령한 상태다. 푸마와 아식스, 아디다스 등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마케팅에 돌입한 가운데, 푸마의 ‘스피드캣’이 출시 직후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식스의 ‘젤’ 시리즈와 오니츠카타이거의 ‘GSM’도 지난해에 이어 인기 대열에 올라 있다. ‘휠라’가 모델 한소희를 내세워 판촉전을 벌이고 있는 신규 상품 ‘인터런’도 상위 랭킹에 올랐다.
레인부츠와 어그 스타일 부츠는 상위권에서 모두 내려간 상태인데, 특이하게 문스타의 레인부츠가 컬러 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소재가 PU이기는 하지만, 스타일이 요즘 유행하는 고프코어 룩과 잘 매치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의류는 겨울의 끝물임을 보여준다. 발마칸코트와 숏 푸퍼 패딩이 아우터의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대부분 시즌 오프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분석된다. 블루종 재킷 등 간절기 아우터도 일부 판매가 시작됐지만, 아디다스의 트랙타과 후디 집업, 후디 스웻셔츠와 니트 스웨터 등 상의 단품이 주로 팔려나가고 있다. 팬츠는 와이드 데님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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