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개 점, ‘미래 스토어’ 리모델링
온라인 중심에서 피지컬 리테일로
미국 최대 종합 리테일 체인 월마트가 향후 5년간에 걸쳐 150개 대형 리테일 매장을 새로 오픈하고 기존 650여 개 매장에 대해서도 연내 리모델링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월마트의 이같은 발표는 지난 2016년 이래 아마존 등 온라인 리테일러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치르며 온라인과 기술 투자를 제외한 신규 매장 투자를 줄이겠다고 발표한 이래 새로운 변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피지컬 리테일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엄청난 신뢰의 표시로 해석된다.
월마트는 금년 봄에 플로리다주 산타 로사 비치와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신규 매장을 열고, 리모델링은 ‘미래 스토어’ 개념의 새로운 기술들을 도입키로 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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