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에서 찾은 패션과 환경의 공존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2-15 08:58 조회수 아이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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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옥 등 7명 디자이너 환경이슈 고려한 작품 제작 과정 공개

친환경 소재와 공정, 순환에코 지속가능 이슈에 중점 성장 모색

지속가능 가치 표방 컬렉션 전개 디자이너 지난 시즌 비해 감소


“서울패션위크 출품 작품들이 어떠한 환경적 이슈를 고려하여 제작되었는지 밝혀달라”는 지속가능패션이니셔티브(추진위원장 주상호, 이하 ‘SFI’) 요청에 파츠파츠(PARTsPARTs) 임선옥 디자이너 등 7명의 디자이너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일 컬렉션 작품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SFI는 24 F/W 서울패션위크 개막을 앞둔 지난 1월 18일 21명의 서울패션위크 참가 디자이너 전원에게 ‘SFI ESG 가이드라인’ 중 환경부문에 국한된 3개 이슈 9개 지표를 제시하고 이와 관련해 작품 제작시 고려한 사항에 답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아울러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디자이너들의 친환경 활동내역을 ESG동행 등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패션산업이 야기하는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그에 따른 환경보호의 책임을 제기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거세지는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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