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대표 한문일)가 올 겨울 패션 트렌드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2024 F/W 시즌 프리뷰’를 공개했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겨울 시즌 제품들을 선공개해 오픈 직후부터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있는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과 스토리지에서 진행, 지난 시즌보다 브랜드 수 및 상품 규모를 확대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시즌 프리뷰는 발매되지 않은 샘플을 한자리에서 모은 일종의 컨벤션 행사다. 무신사는 입점 브랜드들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의의를 두고, 브랜드 측이 기존에 시도하지 못한 실험적인 디자인을 부담 없이 선보일 수 있게끔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생산 및 발매 결정에 반영할 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행사는 작년 9월에 처음 선보였는데, 당시 소비자들을 비롯해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얻어 입점 브랜드의 상생을 도모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도 프리뷰 행사를 개최, 올해는 총 34개 브랜드가 참여해 280여 개 제품을 전개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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