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성지 성수 에스팩토리서 빛난 런웨이
지난 2월1일부터 5일간 열린 2024 FW 서울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DDP와 패션 성지 성수동에서 펼쳐진 런웨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특히 최신 트렌드가 집결하는 성수동에서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하는 신예 디자이너의 런웨이는 유명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민리, 커넥트엑스, 51퍼센트, 프롬웨얼, 세컨드 아르무아, 비엘알 6개의 브랜드가 그 주인공이다.
권봉석 비엘알 대표는 “가장 힙한 성수 지역의 젊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와 에스팩토리의 거칠고 투박한 느낌이 브랜드와 잘 부합하는 거 같다”며 성수동으로 런웨이 장소가 선택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패션위크 관계자는 “올해는 ‘새로운 얼굴, 새로운 스타일(New Face, New Style)’의 서울패션위크로 거듭났다”며 “서울의 곳곳에서 기업과 역량있는 디자이너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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