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명품 시장 확장에 제동
명품 기업들, 브랜드 관리 더욱 철저해 진다
샤넬이 미국 중고 명품 기업과의 재판에서 승소했다.
배상 금액은 약 400만 달러. 한화 약 53억원에 달한다. 이 번 판결은 재판매 업자들에게 법적 위험을 높여, 중고 명품을 ‘더 위험한 사업’으로 만들고 있다.
샤넬은 부분적으로 제품의 유통 방식을 엄격하게 통제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명품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샤넬은 가장 인기 있는 핸드백의 경우 할인도 하지 않으며 온라인에서도 판매하지 않는다.
판매 루트를 엄격히 통제하는 샤넬의 운영 방식은 최근의 엄청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매출 하락이 아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독점적 결과를 낳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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