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 압구정 / 신사동 가로수길
강남역 - 주요 매장 새 단장 오픈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새해를 맞아 주요 스포츠 매장의 새 단장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
2월 1일 논현역과 신논현역 중간 ‘아식스’ 매장이 새로운 버전의 인테리어 매뉴얼로 리뉴얼 오픈했다. 풋 스캐너를 통한 제품 추천 및 키오스크를 통한 제품정보 제공 등 차세대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신논현역과 강남역을 잇는 메인 상권에서는 ‘나이키’와 ‘데상트’ 매장이 리뉴얼 공사 중이다. 2월 말에서 3월경 오픈 예정으로, ‘데상트’는 1~2층에서 1~3층으로 확장 오픈한다. 2개 매장 역시 새로운 인테리어 매뉴얼을 통해 종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매장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권 한 관계자는 “작년부터 핵심 고객인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이들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대형 F&B 매장들의 진출, 패션 매장들의 리뉴얼 오픈이 이어지면서 상권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고 말했다.
2월 분위기는 살짝 주춤하다. 설 연휴를 비롯해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1월에 비해 트래픽이나 매장 집객이 줄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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