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산업의 토대 東南亞 패션 허브를 향해 나아갑니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2-23 10:56 조회수 아이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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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타파니 사익나봉 라오패션위크협회장

아시아의 대표 패션도시 서울, 다이나믹한 서울패션위크에서 

라오스 패션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었습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디자이너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달 초 3일차 서울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라오패션위크(Lao Fashion Week)를 이끌고 있는 푸타파니 사익나봉(PHOUTTHA PANYS AIGNAVONG) 협회장을 만났다. 


파니 협회장은 마케팅· PR· 광고 ·모델 에이전시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소사이어티코퍼레이션을 운영하는 기업가이자 동남아시아 패션업계에서 ‘라오스 패션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명사(名士)다. 


10여 년 전 사재를 출연해 라오패션위크를 창설했고 매해 규모를 키우며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패션위크 출범 이후에는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자국의 청년들이 뜻을 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라오 영 디자이너 프로젝트’에 힘을 쏟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라오스 정부, 지자체에는 관련 부처나 정책이 없고 그렇다보니 재정지원도 없다. 패션위크 기간 호텔과 항공사의 스폰서십 외엔 끊임없는 투자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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