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올해 5월까지 수출 오더 확보"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3-06 10:33 조회수 아이콘 225

바로가기

지난해 수출 30년 만에 최악

올해 440억 달러 달성 기대


베트남 섬유 의류 수출이 올 들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수출 업체들이 이미 5월 말까지 주문을 채우고 하반기 오더 협상을 벌이기 시작했다. 마이너스 9%의 400억 달러 수출로 30년 만에 최악의 해라 불리던 지난해와는 크게 대조되는 분위기다. 올해 섬유 의류 수출 목표 440억 달러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컨대 올해 매출 4조5,000억 동, 이익금 1,30억 동이 목표인 가먼트10 코퍼레이션 JSC의 경우 이미 5월까지 오더가 꽉 찬 가운데 하반기 이후 오더 협상을 진행중인 대표적 케이스다. 베트남 국영 섬유 의류 그룹인 비나텍스(Vinatex)는 올해 매출을 지난해보다 3% 증가한 17조 5,300억 동, 이익금은 10% 증가한 4,150억 동으로 책정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