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마와 이미스, 제도권 패션 유통 돌풍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3-07 08:56 조회수 아이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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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영패션, 백화점·아울렛 고성장

현대, 신세계 영패션관 육성 효과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지난해 백화점과 아울렛의 캐주얼 매출은 타 조닝과 비교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최근 2~3년간 캐주얼 시장이 온라인 채널에서 젊은 층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들을 빠르게 유치한 백화점 유통은 성장에 탄력을 받았다. 특히 현대와 신세계는 영패션 전문관을 선보인 점포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


MZ를 타깃으로 한 영패션 전문관을 처음으로 선보인 더현대 서울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상징적인 점포로 우뚝 섰다. 지난해 영패션관(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의 매출은 전년 대비(이하 기준 동일) 68% 신장했다. 더현대 서울의 성공 방정식을 이식한 판교점, 대구점 등의 영패션 매출 역시 두 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영패션관을 규모에 따라 하이퍼그라운드, 뉴스트리트 2개 모델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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