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 므아므, 이청청 라이, 양윤아 비건타이거 3개 브랜드 파리서 런웨이
하이엔드 패션의 중심,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디자이너 3인의 패션쇼 런웨이가 진행됐다. 박현 디자이너의 ‘므아므’,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 양윤아 디자이너의 ‘비건타이거’ 등이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는 파리패션위크 기간 중인 이달 4일 저녁 7시(현지 시각), ‘2024 K-패션 나이트’ 패션쇼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가 디자이너는 파리패션위크 공식 트레이드쇼 ‘트라노이’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글로벌 세일즈 플랫폼 ‘더셀렉츠’ 쇼룸에 참여하는 유망 디자이너 중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 수상 경력이 있는 3인을 선발한 것이다.
파리를 대표하는 명소이자 가장 핫한 장소로 손꼽히는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진행된 행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K-패션 디자이너의 컬렉션 무대를 통해 패션의 도시 파리의 중심에 선 K-패션의 활약을 전 세계 사람들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현장에는 파리 A’VilleVie, KILLIWATCH, 런던 ALOTHMAN, 싱가폴 Society A, 일본 Circulation 등 한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컬렉션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또 최재철 주프랑스 대사, 이일렬 한국문화원장,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파리의상조합 Christelle Cagi Nicolau 등 각 분야 인사 300여 명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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