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30년 만에 적자…지난해 7,500만 유로 손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3-20 13:26 조회수 아이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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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결별 따른 손실

북미는 올해도 고전할 전망


독일 스포츠웨어 아디다스가 지난 1992년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5% 줄어든 214억 유로, 이익금은 전년 6억1,200유로 흑자에서 7,500유로 적자로 반전된 것이다. 2022년 10월 칸예 웨스트와 결별에 따른 타격이 컸고, 특히 북미 지역 수요 위축에 덜미가 잡힌 탓이다.


북미 지역 매출은 전년에 비해 4분기 중 21%, 연간으로는 16%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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