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동 등 빅 바이어 수주 감소
日 코마츠 마테레 등 세일즈 강화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해외 소재 기업들이 한국 시장 영업을 강화한다.
글로벌 소재 기업들은 최근 미주, 중동, 러시아 등 글로벌 빅 바이어들의 수주가 줄어든 반면 한국 패션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가 급상승,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에 직접 단독 수주회를 진행하거나 국내 에이전트와 신규 계약을 체결하고, 일부는 소재 전시회 부스를 마련하고 있다.
기존 중국 위주에서 유럽, 인도, 대만, 튀르키예 등 국가도 다변화되고 있으며, 특히 엔저 영향으로 일본 소재에 대한 장벽이 낮아지면서 공급과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에르노, 몽클레르, 프라다, 루이비통 등 유럽 명품 브랜드를 주 거래처로 두고 있는 일본의 유명 원단 기업 코마츠 마테레(Komatsu Matere)도 3월 중순 압구정 안다즈 호텔에서 단독 수주회를 진행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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