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트림 매출·영업이익·순이익 하락으로 먹구름
작년 1000원 어치 팔아 67원 남겼다
섬유패션 72곳 상장사들은 작년 소비 침체의 직격탄을 맞아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면방·화섬·의류수출·패션까지 전 업종에서 모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국내 유가증권 및 코스닥에 상장된 72개사의 매출은 전년대비 8.4% 감소한 40조3460억원을 기록했다. 기업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인 영업이익은 19.5%가 줄어든 2조 7078억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6.7%다. 기업들이 지난해 1000원 어치를 팔아 67원 남겼다.
영업이익이 흑자(효성티앤씨·배럴·좋은사람들·지엔코)로 돌아선 기업은 4곳에 불과했다. 8곳이 적자로 돌아섰다. 11사는 적지가 지속됐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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