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를 구독한다? 무엇이 독자들을 유혹하는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3-26 10:17 조회수 아이콘 235

바로가기

유료 구독 서비스 … 광고에 대한 부담 낮춰

제휴 광고 부담 없이 자신만의 콘텐츠 발행 가능해진다 


소셜 미디어 운영자들이 광고를 조정함에 따라,

콘텐츠 제작자들은 그들의 컨텐츠의 더 많은 부분을 유료화하고 있다. 

인플루언서들이 바라는 것은

그들이 팔로워들과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콘텐츠를 유료화하는 것은 보그나 코스모폴리탄 같은 레거시 잡지들만이 아니다. 점점 더 많은 콘텐츠 제작자들이 시청자들에게 뷰티 팁, 핸드백 추천 및 판매 가이드를 제공하는 댓가로 월 구독료를 받아내고 있다. 


지금 돈을 받고 있는 콘텐츠들은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두 무료로 제공했던 것들이다. 서브스택 뉴스레터의 경우 한 달에 5달러에서 10달러 사이의 구독료를 받고 있으며, 많게는 한 달에 수백 달러의 구독료를 받아내고 있다.


패트리온(Patreon)류의 웹사이트는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들이 본인 계정을 통해 자신들의 사진이나 동영상 콘텐츠를 올리면, 시청을 희망하는 사용자가 유료 구독을 결제해 해당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방식이다. 인플루언서들은 자신들의 콘텐츠에 관심있는 팔로워들을 모집하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