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옷에서 양말까지 구독으로 해결한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3-27 08:53 조회수 아이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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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찾아오는 선물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 각광


때맞춰 주문하기 귀찮은 생수와 같은 생활필수품에서 음악이나 게임 등 취미, 혹은 인테리어 소품에 이불 빨래, 청소 등 크고 작은 집안일까지 구독 경제가 라이프스타일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따로 시간 내서 구매하거나 터치하지 않더라도 제품과 서비스가 꼬박꼬박 찾아오는 구독 서비스가 일상에 자리잡으면서 내년도 시장 규모가 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알아두면 삶의 질이 달라지는 양말, 속옷, 패알못 남성들을 위한 패션 구독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다.


◇ 양말 구독 서비스, ‘미하이삭스’


빨래를 하고 나면 꼭 하나씩 사라지는 게 있다. 바로 양말. 분명히 두 짝 다 고이 벗어 세탁기에 넣고 돌렸음에도 정리할 때 보면 하나씩 안 보이곤 한다.


또 어떤 날은 빨래가 밀리거나 구멍 난 양말 때문에 당장 신고 나갈 양말이 없어 서랍 여기저기를 정신없이 파헤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양말 사는 걸 자꾸 잊어버리고 또 다음날 발을 동동 구른다. 비단 이런 일상의 작은 소동이 없더라도 패션의 작은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또는 양말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새로운 양말이 배달되는 양말 구독 서비스가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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