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상호작용 강화 위한 소매점 개편 및 투자
공급망 프로세스 간소화 및 간접비‧생산비↓…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
H&M의 가격 인하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1월 31일 취임한 사장 겸 CEO인 다니엘 에르베르(Daniel Ervér)의 주도 하에 H&M 그룹의 전략 변화는 수익성 향상을 위해 가격을 낮추고 디자인을 높이는 것 사이에서의 균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물론 문제는 패스트 패션 소매업체가 어떤 제품과 어떤 포트폴리오 브랜드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느냐다. 주력 브랜드인 H&M의 상의는 3.99파운드, 드레스는 9.99파운드, 신발 12.99파운부터 시작한다. 마진을 늘리고 가격을 낮추며, 동시에 봉제공장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여지는 어디에 있을까?
H&M 그룹 CEO Daniel Mr Ervér는 “더 접근하기 쉬운 가격, 패션을 선도하는 제품,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오늘날의 추세이며, 우리는 고객 상호 작용 강화를 위해 물리적 위치에 투자해 소매점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여기서 우리는 프리미엄과 매우 접근하기 쉬운 가격 사이의 마찰을 이용해 많은 고객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것을 많은 고객들이 접근할 수 있게 만들고 싶으며, 이러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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