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패션 시장 장악한 ‘워크웨어’, 메가 트렌드 부상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3-29 09:00 조회수 아이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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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부터 SPA까지...20~30대 패션 코드 흥행

무신사 등 주요 플랫폼 검색량, 판매량 급상승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올 봄 패션 시장을 ‘워크웨어’가 장악했다.


여러 개의 주머니, 넉넉한 실루엣, 빈티지를 특징으로 하는 워크웨어의 대표 아이템은 워크 재킷, 데님 재킷, 카팬터 팬츠 등이 꼽힌다.


과거에도 해당 스타일을 선보이는 브랜드들은 많았으나, 올들어 명품부터 SPA에 이르기까지 다수 브랜드가 ‘워크웨어’ 무드의 아이템들을 내놓고 있다.


럭셔리는 ‘루이비통’, SPA는 ‘자라’가 대표적이다. 더불어 모델 카이아 거버, 헤일리 비버 등 유명 스타들도 워크웨어룩을 뽐내면서 대중들의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워크웨어 브랜드인 ‘칼하트’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디트로이트 재킷이 품절되고 리셀되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워크웨어 룩을 선호하는 대중들이 비슷한 요소를 가진 아메카지, 밀리터리 룩과도 함께 융합해 소화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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