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남아 소비자, 한국, 일본 비해 로컬 브랜드 선호 강해
한국, 중국은 브랜드 웹사이트, 일본, 홍콩은 멀티 브랜드 애용
아시아 명품 소비자의 70% 이상이 명품을 구입할 때 디자인이나 브랜드 보다는 장인 정신, 품질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소재 블루벨그룹이 한국을 비롯 중국,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 1,700명의 명품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
올해가 다섯 번째 조사로 ‘아시아 라이프스타일 프로필’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나라별로는 중국 94%, 대만 93%, 홍콩 85%, 동남아 82%. 한국 74%, 일본 71%의 순으로 이같이 답했다.
로컬 브랜드 선호도는 중국 85%, 동남아 83%, 대만 68%, 홍콩 65%, 한국 62%, 일본 51% 순으로 특히 중국과 동남아 국가 소비자들은 로컬 브랜드를 문화적 자부심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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