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류국, 2월 수입신고 내역…전년 동월비 28.8%↑
상위 수입 10개국 모두 증가…이집트·체코 920% 이상 급증
1월 마이너스로 출발했던 미국 섬유·의류 수입량이 2월 들어 증가세로 돌아섰다.
대미 섬유·의류 수출기업들에겐 희소식이다. 미국 섬유·의류국(OTEXA)이 4월 4일 발표한 ‘2024년 2월 수입신고내역’과는 상반된다. 2월 섬유·의류 수입량은 74억8,720만㎡으로 전년 동월대비 28.8% 급증했다. 1~2월까지 누적 수입량은 141억4,760만㎡로 12.5% 증가했다.
섬유는 53억9,320만㎡으로 전년 동월대비 36.1%, 의류는 20억4,400만㎡로 12.9% 증가했다. 1~2월까지 섬유 누적 수입량은 101억1,430만㎡로 전년 동월대비 17.4% 증가한 반면 의류는 40억3,320만㎡로 1.7% 증가에 그쳤다.
세부 품목별 수입량은 원사(변동 無)를 제외한 나머지는 12% 이상 급증했다.
▲비의류 53억9,320만㎡(36.1%) ▲원단 30억9,260만㎡(54.5%) ▲Made-up & misc 20억5,530만㎡(19.8%) ▲의류 20억4,400만㎡(12.9%) ▲원사 2억4,530만㎡(0.0%) 순이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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