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 아시아 패션의 패권 노린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4-08 08:53 조회수 아이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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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패션 진출 니즈와 해외 유통 관심 시너지 

‘더현대 서울’ 머천다이징 노하우 해외 이식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현대백화점(대표 정지선, 정지영)이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을 런칭,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더현대 글로벌은 국내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집결해 해외 유명 리테일러에 판매하는 사업 모델로, 상품본부 패션사업부 유스팀이 지난해 8월 기획한 프로젝트다.


시발점은 현대백화점을 통해 오프라인에 진출한 다수의 온라인 패션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 니즈를 반영한 것이며, 현대백화점 특유의 바잉 파워를 눈여겨본 해외 각국 리테일 기업의 협업 요청을 받으면서 글로벌 사업에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구체적인 플랜을 수립했다.


현대백화점은 해외 시장에서 선보일 브랜드를 직접 발굴, 통관을 포함해 내륙 운송과 창고 운영, 재고 관리 등 상품 수출입 및 판매에 관한 제반 사항을 총괄한다. 또 해외 리테일러와 매장 위치, 운영 방식 등을 협상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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