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심리 위축에 진성 골퍼 수요도 감소
작년 522개 골프장 이용객 전년比 5.7%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빅3 백화점 골프웨어 PC의 올 1분기(1~3월) 매출이 두 자릿수 역신장이다.
롯데 –8.9%, 현대 –15.4%, 신세계 –13.7%로, 1월까지는 보합에서 소폭의 마이너스 흐름이었지만, 2월과 3월에는 두 자릿수 이상으로 그 폭이 커졌다.
1분기 백화점 전체 카테고리 신장률은 롯데 7.5%, 현대 3.2%, 신세계 7.9%로, 골프의 역신장 폭이 가장 컸다.
연 매출 1조 원 이상의 대형 점포도 골프 실적이 크게 떨어졌다.
신세계 강남점은 동일 브랜드 기준 –17.8%, 신세계 대구점 –17.5%, 현대 판교점 –12.3%, 현대 무역센터점 –22.5%, 롯데 잠실점 –11.7% 등 상위 5개 점포의 골프 실적을 분석한 결과, 두 자릿수의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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