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밑창’에 깃든 기술…테크 아웃솔 경쟁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4-12 08:56 조회수 아이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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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경량 러닝화부터 하이킹화까지

브랜드별 신소재 · 독자 기술 집약


이제 신발 겉모양만이 아닌 ‘바닥’을 보자. 디자인만 보고 구매한 신발 때문에 하루 종일 고생을 겪지 않으려면 말이다. 


소재가 부드러운 신발을 신었는데도 활동하기가 불편했다면, 미끄러운 밑창 때문에 발목과 종아리가 긴장하지 않았는지, 딱딱한 밑창으로 걸을 때마다 발바닥이 고통스럽진 않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발 밑창은 신발이 지면과 맞닿는 바닥 부분을 지칭하는 '아웃솔'을 말한다. 아웃솔은 흔히 신발의 기술력이 집약된 핵심 파트라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전문 스포츠 선수나 산악인들만 중요하게 생각하던 아웃솔이 단순 기술력의 범주를 넘어 스타일과도 밀접한 관계성을 가지며 당신이 신발 바닥을 더 주목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주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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