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해외 주목도 높아지며 러브콜
글로벌 스포츠, SPA 등 협업 릴레이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를 향한 글로벌 브랜드의 협업 요청이 늘고 있다.
K패션에 대한 해외 주목도가 높아지며, 협업 상대로 한국 디자이너들을 눈여겨보는 것이다. 지난해 ‘뉴발란스’의 제안으로 성사된 ‘렉토’와의 협업처럼, 글로벌 브랜드 측이 먼저 제안해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글로벌 SPA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로크(ROKH)’ 황록 디자이너가 H&M과 콜라보 제품을 출시했다. H&M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중, 한국 디자이너와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로 해외 공략에 적극적인 디자이너들에게 제안이 이어진다. 밀란, 파리 등 해외 세일즈를 꾸준히 전개해 온 ‘티백’ 조은애 디자이너가 대표적이다. 스포츠 브랜드 ‘리복’과 협업, 지난 2월 24FW 밀란패션위크 ‘티백’ 런웨이에서 협업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