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디자인부터 마케팅까지 생성형 AI활용 활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5-20 09:06 조회수 아이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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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어도어미·나이키·베르사체·로에베 등 AI 서비스 선봬


마케팅부터 디자인, 각종 캠페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패션브랜드들이 급증하고 있다. 


리복은 소비자가 자사 스니커즈 모델인 펌프, 클래식, 클럽C 중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이미지를 챗봇에 제출하면 생성형 AI를 통해 자신만의 디지털 운동화를 디자인할 수 있는 신규 인스타그램 계정(@ReebokImpact)을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퓨처버스(Futureverse)와의 협업으로 유리로 된 밑창, 초현실적인 패턴과 색상 등 물리적으로 구현 불가능한 다양한 디자인을 창작할 수 있다. 최대 4개까지 무료로 생성 가능하며, 여러 플랫폼이나 게임호환용 3D파일을 구매하면 동일한 모델의 실물 스니커즈에 대한 최대 50%의 할인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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